아이들이 상당히 똑똑하군요...
기성세대가 요즘 아이들을 쫓아가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그런데서 있습니다.
컴퓨터로 매일 게임만 한다고 혼내는 경우는 조금 잘못된것이구요.
그렇다고 중독이 되도록 하루종일 한다면, 문제가 있겠지만요...그럴경우는 하루에 게임하는 시간을 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듯 요즘 아이들이 나이에 걸맞지 않게 컴퓨터 응용방법에 대해 능숙한것은 게임이나 학교에서 숙제를 내주는 것을 비롯해 열심히 웹서핑도 해보고, 친구한테 빌려온 게임을 깔아보기도 하고, 그러다 프로그램 에러가 나서... 에러 다운은 사이트에 가서 다운받아 고치기도 하고, 이런 가운데...컴 실력이 점점 늘어 가는것이지요...
님께서도 일부러 컴을 능숙하게 다룰줄 알고 싶어해서 학원까지 다니면서 배우신다고 가정한다면, 머리가 아파 금방 포기하고 맙니다.
안 배우는 것 보다 배우는 것이 두말할 나위도 없겠지만 말이죠...
컴을 배우고 싶으시다면, 학원에서 홈페이지 만드는 강좌를 들어보세요...
홈페이지하고 무슨 관계가 있겠냐고 물으실지 모르겠지만, 개인이 홈페이지를 여러번 만들다 보면, 조금씩 어려운 질문 들이 쏱아집니다...그러면서 하나씩 배우는것이 현명하다고 봅니다...홈페이지가 그냥 뚝닥해서 만들어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아무것도 모르는분이 개인 홈페이지 하나 만들면서 얼마나 많은 잘못된 에러를 격었을까요..?!
이렇게 에러 수정을 하다가 개인 홈페이지 하나를 완성했을때, 그 기분은 등산해서 정상에 올라선 기분 만큼이나 희열을 느낍니다...
그러면서 자꾸 컴과 친구가 되고 하다보면, 자연적 배우게 됩니다...
조금의 이해 말씀이 되셨는지요..
좋은 하루가 되시고요...메아리 꾸리쮸마쭈~~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