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 첫애 날때 자연분만 하려고
진통 끝까지하다가 딸 어깨가 자궁에 걸려서 수술한 케이스거든요
지금 둘째 가졋는데
자연분만 하고 싶은데..겁나서요
또 어깨에 걸려 수술하게 될까봐도 겁나고
여러가지 걱정이 많네요
또 자연분만하면
집이 이천인데 시댁가까이서 낳으라시니
분당에서 낳아야 하는데 2시간..진통시간동안 괜찮을지도 걱정이구요
혹시 수술하셧다가 자연분만 하신분들..괜찮은지
아님 그냥 수술하는게 좋은지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자연분만 하신분들은 2시간동안 차타고 가도 괜찮은지도 알고 싶구요..
꼬리 많이 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