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이름 바꾸려구요?
그렇다면 실망하실거에요
단순히 부르고 듣기 거북하다면 안되는데요
그게 나이가 너무 많아요 ㅠㅠ
그 나이되도록 그 이름때문에 무슨 큰 일이 있엇다는 증거?가 없거든요
그리고
결혼한 사람이 개명하긴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려워요
요즘엔 금융자체가 너무나 거미줄처럼 얽혀져있어서요
신불자도 많아서 개명신청도 엄청 나데요
거의 불가하다고 생각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지금 사용중인 모든 거래를 바꾸어야하니 얼마나 큰일중에 큰일이겠습니까...
호적부터 시작해서.............에구구....
아이라면 되지만
어른 특히 엄마가된 개명은 어렵답니다....
그래도 한번 해보심이 마음위안은 될 것 같아서 한참견했습니다
성공하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