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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의 성의를 무시한게 아닌데
BY 영숙 2003-12-26
아래동서에게 입택 선물로 내겐 좀 비싼 선물을 받았어요 또한 비슷한 물건이 하나있어서 좋은마음으로 거절하고 바꿀수 있는 물건일것 같아서 조금 무리가 덜 되는걸로 바꿔 달라고 했는데 동서는 기분이 않 좋았던가 봐요 남이 선물했으면왠 떡이냐 하고 덥석 받아 놓았지만 형편상 손위라고해도 동서 집들이를 두번해도 변변한 선물 하나 못해 줬는데동서가 내마음을 못알아 줄것같았으면아무말 않고 받아 놓을 걸 마음이 아프고 몹시 슬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