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십만원짜리 털옷도 암 생각없이 잘도 사입더만,,,난 왜 이모양인지,,,
오늘 내일 하는 울엄마 내복하나 맘 놓고 사줄 입장이 못돼니,,,
누구는 살뺀다고 한약지어 먹는다는데,,,,,
울엄마 앙상한 뼈에 양분주고파서 보약한재 지어드리면,,가시는길
덜 한이 맺힐텐데 말이다,,,,
미친넘의 몽둥이도 내눈앞에서 덜 왓다 갓다 하길 빌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