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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울엄마 내복하나 맘편하게만 살줄수 있어도 난 천국이겟네!


BY 고래 2004-01-01

 

 

기십만원짜리 털옷도 암 생각없이 잘도 사입더만,,,난 왜 이모양인지,,,

 

오늘 내일 하는 울엄마 내복하나 맘 놓고 사줄 입장이 못돼니,,,

 

누구는 살뺀다고 한약지어 먹는다는데,,,,,

 

울엄마 앙상한 뼈에 양분주고파서 보약한재 지어드리면,,가시는길

 

덜 한이 맺힐텐데 말이다,,,,

 

미친넘의 몽둥이도 내눈앞에서 덜 왓다 갓다 하길 빌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