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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사항] MS사를 해킹한 한국 스님들


BY 김기자 2004-01-02

윈도우 씨리즈를 만들어 컴퓨터 운영체제와 인터넷 브라우저에 있어 세계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MS(마이크로소프트)사를 해킹한 사람이 한국 스님들이었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져 새해 벽두부터 세계를 경악케 하고 있답니다.

컴퓨터, 인터넷의 도사 한국 스님들

지난 번 MS사의 네트워크를 해킹,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주인공이 놀랍게도 '한국의 스님들'로 밝혀졌다는 소식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스님들은 윈도95 시절부터 윈도 한글판의 소스코드 내에 잠입, 거사일을 조용히 기다려 왔다는 데요...

워낙 변신과 위장에 뛰어난 분들이라 MS의 엔지니어들도 수년동안 전혀 눈치를 채지 못했다고 합니다.


다음은 현재까지 입수된 MS사의 해킹 거사에 참가한 스님들의 명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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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 중,
파일을 읽어들이는 중,
이동 중,
복사 중,
휴지통을 비우는 중,
드라이브정보를 읽는 중,
종료하는 중,
조각을 모으는 중 ..... (-,.-)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MS 내부에 한 사람이 벌써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새로 밝혀졌습니다.  
선임 기술엔지니어 " Tom "이라는 사람으로 윈도우 95시절부터 이미 그 스님들의 행적을 알고 감시하여 왔다고 합니다.

 

그는 이미 윈도95 부터 활동한 한국 스님들의 활동내역을 알고 있었으며, 대처방안까지 알고 마련한 바 있었으나, 평소 거만한 인간성 때문에 이번결과가 일어난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평가입니다.

이에 화가난 MS중역들은 그를 " 탐 색끼(?) " 라고 부른다나 ....어쩐다나 ...-o-;

아. 그리고 속보입니다.  MS사의 해킹을 총괄 지휘하던 스님의 이름이 드디어 밝혀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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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 인터넷에 연결하는 중. ........^^ ~(o^^)~o

끝으로 백그라운드를 받쳐 주시던 "오프라인 작업 중'도 계셨죠 -_-;


이상 우먼블로그신문 구라부 김구라 기자였습니다.
 
 2004년에는 모두들...복 많이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