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정책결정하는 윗분들을 다 바보예요
현실적으로 일반학원에서 지로로 학원비를 받고있는지 아니면 현금수령인지 기초조사도
없이 책상머리에 앉아서 내놓은 결정인데 오죽하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이모양 이꼴이죠
내용은 다르지만
4년전쯤 제가 동회에서 아르바이트할때
기초생활보조법이 바뀌어 그일을 도와주었는데 일을하다보니
결국은 현재 기초생활을 받고 있는사람들을 한명이라도 줄이기위한
법이었더군요
그리고 음식물쓰레기통이 25세대당 아주 조금만 (초록색긴통)통이었는데 그통에다
어떻게 25세대의 음식물을 버리라는지...
그나마 지금은 보이지도 않고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홍보는 활성화 되지않고
유야무야 일반 주택에서는 아무데나 버리고 있습니다
그통을 구입하느라 국민의 혈세가 당연히 낭비되었겠죠
게다가 매달 통장들에게 전달되는 신문이나 알림지는 나눠주면 모해요
그대로 쓰레통이나 종이줍는 할머니들손으로 넘어가고..
그것 역시 인쇄하느라 국민의 혈세낭비였고...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앞뒤 재지 않고 상식이하의 선에서 정책결정하는
고급공무원들의 안이한 결졍에 우리국민만 힘들죠
그래서 동회일 그만두었어요
불합리한것이 너무 눈에 띄니까 열받아서요
언제나 좋은 나라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