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뻐 죽겠네그냥
우리 이쁜 당신의 친구님때문에 진짜 살 맛나는데...
날아서 그곳에 가 볼까요?
아니면 이곳 여수 만성리 바다 보러 올래요.
거기 파출소옆의 자판기 커피가 그리그리 맛있는데....
못 오신다구요?
그래요 있다가있다가 맘 먹고 그때 오신다면
새 봄이 오는것처럼 가슴 설레게 뛰어 갈께요.
원하는 노래는 ....섬집아기 동요. 그거 듣고 싶은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