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순님
힘내세요
저는 님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저도 얼마전 까지만 해도
님 처럼....
신경정신과에가서 의사앞에서도
울기도 햇지요
하지만 제 짧은 생각엔
등산도 하시고 취미생활도
하셔서 몸을 많이 움직이셧으면
합니다.
슬프다고 울어도 누구하나
알아주는 사람이 없더군요
힘내시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