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저말고 다떡국 좋아하지만 제사상에 7그릇 놓고 제사 다 모시고 나면
퍼진거 먹는다고 해마다 고역이었어요 편하긴 한데 한두그릇 아니라 양 마춰기도
힘들고 냄비에도 떡국 상에도 떡국 시모혼자 아까워 버리도 못하고 해마다 몇날몇일
드시길래 작년부터 떡국 안하고 밥제 했더니 시모가 제일 좋아 하네요
외로움 님 구정 명절 잘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