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광고보구여..
스테로이드가 없다 해서
그리고 물어보니 많이 발라도
괜찮다고 해서 구입했어여
그리고 무슨 천연 뭐 어쩌구 하는
로션도 함께여..
가격은여
아토클리어는 이만원하는곳도 있구여
비싼데는 이만 오천원해여
통은 큰데여
금방 쓰더라구여
통을 열어보니
밑에 스프링이 엄청 큰게 붙어서여
그 무게였어여
연고는 별로 안들어있더라구여
스테로이드 연고는 자기전에바르면
금방 효과가 있잖아여 아토클리어는 그렇지를 못해여
그냥 그모습그대로거든여 그러니
자꾸 많이 바르게 되더라구여
또 로션은 삼만원정도 하구여
한마디로 말하면여
그냥 그래여..
악화시키지만 않을뿐
치료효과는 모르겠어여
제가 하던 방법으로 다시 할려구여
제일 좋은 방법이여
약을 안바르고여
그냥 버티는 거예여
그럼 심해지다가도
오래 안가지만여
약만 믿으면
약없이는 안되더라구여
아이도 완치될때까지
그러고 살아야 하구여
아이가 이번에 학교에 입학하니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질거예여
저는 온천으로 한달에 두번 정도씩 다닐려구여
약값이나 그게 그건거 같아여
하지만 온천은 몸에도 좋고
효과도 크거든여..
그리고 보리차와 함께
녹차를 함께 끓여서 먹이구 있어여
녹찻물을 우려서 목욕도 시키구여..
녹차가 아토피 독을 빼내는데 좋다해서여
그리고 제일 약이 무서운게여
아이들 아토피가 대부분 12세에
다 사라지는데여
성인이 되어서 까지 아토피가 있는것은
어릴때 약을 많이 발라서 그런거래여
많이 속상하시지여??
아토피란게 도대체 왜 있는지 모르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