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루프를 3번이나 했다 뺐다했어요.정말 무식하다해야하나
아니면 미련하다해야하나 .후~~~~~~~~~
그리고 불안한 마음에 11월 24일에 미레나를 했어요.비싼만큼
기대도 많이 했죠.25만원.의사님한데 5만원깍았음.하고나서
약간에 피가 나왔고 오른쪽맨밑이 아팠어요.전에 루프는 정말
많이 아팠는데...그래도 참을만 했다, 내가 자전거를 좀많이
타서 그럴까? 오른쪽아랫배가 넘 아파서 그리고 팬티라이너를
매일 착용할정도로 좀 검고 연한 피가 있어서12월15일 다시
병원을 찾아서 검사 (6만7천) 좀 더 지켜보자고 ...자리는 잘
잡혀있다고.그런데 난 월경인지 하혈인지 매일 팬티라이너와 생리대를
사용해야할정도다.요며칠은 또 넘 많은 양의 생리를 해서
정말 넘 속상했다 ,그리고 가끔 자다가 넘 괴로와서 깬적이
한두번이 아니다.내가 비타민b나 익모초같은것 남용해서인가?
근데 성욕은 정말 생기는것같다.오늘도 약간의 피가 묻혔다.
돈이 아까워서도 꾹 참고 있다.의사님이 좀더 지켜 보자니
한달만 더 참아야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