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3년차에 딸이 13살 이거든여..
우리 남편이 102키로 그램에서
운동한지 3개월넘었거든여..
헬스하고 음..한......86키로쯤 나가거든여....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여...
혹시 임신이 될려나 하고...
기대 아닌기대를 해봅니다.
넘 웃기지여...전 38살인데. 남편 42살..
저도 뭐 꼭 기대는 안하지만 혹시나 하는생각에....
쓸대 없는생각 이겠지여...ㅎ
에휴~ 다니는 직장에나 신경써야쥐~~
그나마 애기 생기면 직장도 못다니는데..
그런데 한끝으론 아직도 미련이 있으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