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아무일도 할수가 없다.
그렇게 무심하게 연락두절을 하면? 그럴려구 전화한거니?
속이 까맣게 타들어가길 바라는거니?
끝까지 외면해야했어.. 그렇게 쉽게 받아주는게 아닌데..
후회스러워!
후회스러워!
난.. 단지 대용품이 되어버린것 같아. 그런거지?
날 잊어라 아예~ 잊어..그리고 연락 안햇음 좋겠다. 이럴거면...
연락하지마.
연락하지 않음 나 잘 버티면서 조금만 더 시간이 흐르면
그땐 얼굴보아도 아무런 느낌이 없을껀데..
그리고 태연하게 지낼수 있을거고 또한 마음의 동요도 일어나지 않을텐데..
사랑하지 말았어야 햇는데...
그래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