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인동에 있는 빅 마트 정말 너무해요
30일에 고구마를 6000원에 샀어요 물론 내가 골라서
헌데 1일 저녁에 삶으려 봤더니 다 물은 것입니다
다음날 바꾸러 갔어요
왜냐면 고구마같은것은 몇일씩 배란다에 둬도 괜찮았거던요
헌데 그곳에 근무 하시는분들 보관 잘못이라며 바꿔주지 안았어요
제가 그랫죠 "여보세요 고구마가 3일도 못간다는게 말이되냐고요"
그진열대엔 여전히 그고구마를 팔고 있었어요 섞은것 골라가며
그 고구마가 얼었나봐요 겉은 멀정하나 금방 섞어 버리는.....
6000원이 아깝다기보다 그런것을 팔고서도 미안한 맘도 없구 소비자 탓으로
돌리는 그 큰 빅 마트가 미워요
그기서 소리를 질렀어요 이딴것 판다고
영업방해로 고소한데요
하라고했죠 (못하더만요)
결국 보관잘못으로 돌리고 말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