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기저기 쏘다니다 들어 왔네요.
내 어린 시절 둥근 달은 산등성이에 떠 있었는데 지금은 빌딩위에 떠 있네요.
한 번 나가서 봐요.
너무 밝아서 어두운 ...달이 ...어쩌자고 저리 밝게 둥실 떴을까?
미치겠구만.
이 은하 노래 아시나 몰라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
가능 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