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87

사랑하는 친구님아 달이 둥실 떴는데 ....이 마음을 어찌 할까?


BY 여수 아줌마 2004-02-06

그냥 여기저기 쏘다니다 들어 왔네요.

내 어린 시절 둥근 달은 산등성이에 떠 있었는데 지금은 빌딩위에 떠 있네요.

한 번 나가서 봐요.

너무 밝아서 어두운 ...달이 ...어쩌자고 저리 밝게 둥실 떴을까?

미치겠구만.

 

이 은하 노래 아시나 몰라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

가능 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