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제 동생은 71년생이고요 키도 크고 멋있게 생겼거든요그런데 왜 여직 반려자를 만나지 못하고 저리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지 누나로서 마음이 저리도록 아픕니다.성격은 조금 과묵한 편이지만 상대를 배려할줄 알고 신중하답니다.직장도 꽤 괜찮은데....좋은 아가씨 있으면 소개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