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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관에 근무하던 순자야 그립다.


BY 사랑하던 이 2004-02-11

순자야 보고 싶다.

철 없이 열락 하지 안 은것 미안해

이젠 세월이 흘러 주른걱정 할 때 되니

너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