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2살박이 혜원이 엄마예요 아직 20대초중반의 젊은아줌마죠^^
근데 아이낳고 아주 작은 고민이 생겼어요 결혼전에는 배가 없었는데요
지금 애기 낳고 10키로나 쩌버렸어요ㅠ.ㅠ 넘 귀롭습니다
문제는 그 살들이.... 제 생활을 넘 무겁게 만들어요 움직이기도
싢고 아직 대학생인 저에겐 꾀 스트레스를 주더라구요
또 살이 찌니깐 몸 여기저기가 넘 아프고 잠도 아주 많아졌어요
살찌고 1년 정도 되니깐 주위에서 친구들 이웃들이 권하는 헬스
줄넘기...굶기 휴 ...이런저런 다이어트 많이 했어요
근데 정말 넘 힘들더라구요
안먹고 뺄려니 더 힘들구요
전 하루 세끼 안먹으면 현기증이 나서 못견디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전에 비타민 보니깐
의사가 46키로 빼다고 해서 알아보니깐 대두분리단백 먹었데요
그래서 먹으면서 다이어트하고 있어요
그리 쉽지는 않아요 제 의지도 있구요
그나마 다른것들보다 편하다는걸 느껴요
굶지도 않구요....
지금 2키로 빠졌거든요 잘되가면 알려드릴게요
저처럼 산후 후에 몸이 갑자기 불어서 고민하지는 분
다이어트 친구해요
jsmkd34@hanmail.net 제 멜인데요
좋은 방법있으면 알려주시고
저도 그럴께요^^ 뭐 요즘에 몸짱아줌마가 유행을
하던데 저도 몸짱아줌마 되고 싶어용 ㅎㅎ
아가씨들만 날씬하란법 없잖아요
결혼해도 아가씨때 처럼 날씬하면 남편한테도
사랑받고 좋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