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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나 cj판촉사원해보신분계신지요.


BY 궁굼이... 2004-02-11

37살에 세아이맘인데요.

우연히 정규직원판촉을 구한다는데 해보신분들
계시면 경험을 듣고 싶어요.
아직은 아이들 손이 많이 가야하는 나이지만 마냥 손을 놓고
있기가 답답합니다.
어떤일을 하며 맞벌이로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밖에 나가서 일시작하면 잃은게 더 많을지 모르지만  남의 돈 먹기가

쉬운세상은 아닌것 같아요,
새삼 13년 만에  사회생활을 시작한다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거리고
왜 이렇게 겁부터 날까요.
저와 같은 경험있으신님들의 격려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