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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포유님 꿈해몽좀...


BY 걱정 2004-02-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른게 아니라 엄마가 꿈에 동생아기를 보셨데요.

하얀웃옷을 입고 다소곳이 절을 하고 가더래요.

그래서 엄마는 쟤는 한복이 참잘어울리겠다 하셨다는데

찜찜해요..

아이라고 달랑하나 힘들여 낳았는데..4살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