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른게 아니라 엄마가 꿈에 동생아기를 보셨데요.
하얀웃옷을 입고 다소곳이 절을 하고 가더래요.
그래서 엄마는 쟤는 한복이 참잘어울리겠다 하셨다는데
찜찜해요..
아이라고 달랑하나 힘들여 낳았는데..4살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