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에 가 보면 깨끗이 씻어 랩에 포장되 있는것은 중국산이라고 써 있던데요.
살까 말까 망설이고 있는데 야채코너 아줌마가 이쪽에서 사라고
흙 묻어 있는 당근 쌓아 놓은데를 가르키더군요.
얼마전 바나나에 대해 올라온 글 읽었는데, 정말 이젠 바나나 쳐다보기도 싫어졌어요.
수입된 야채들 싱싱하게 보일려고 어떤종류의 약품들을 쓰는지,
믿고 먹을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