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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없나요?


BY 허약이엄마 2004-02-16

저는  이제 5살된  남자아이엄마예요

그런데  어려서 부터  밥을  너무  안먹어서

별명이  북한어린이예요

아빠는  살이 너무쪄서  걱정인데

보는  사람마다  아빠닮지 그랬냐고  말을

하네요

그런데  요즘에  심한  감기에  몸이  축난는지

식은 땀을  흘리네요  한약은  그때뿐이고

누가  홍삼을  보리차처럼 끓여 먹이면

밥도  잘먹는다고  하네요

 아이들에게  홍삼을  먹여도  되나요

열이  좀  많은  아이인데  아시는  엄마들은

리플좀  달아  주세요  정말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