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5살된 남자아이엄마예요
그런데 어려서 부터 밥을 너무 안먹어서
별명이 북한어린이예요
아빠는 살이 너무쪄서 걱정인데
보는 사람마다 아빠닮지 그랬냐고 말을
하네요
그런데 요즘에 심한 감기에 몸이 축난는지
식은 땀을 흘리네요 한약은 그때뿐이고
누가 홍삼을 보리차처럼 끓여 먹이면
밥도 잘먹는다고 하네요
아이들에게 홍삼을 먹여도 되나요
열이 좀 많은 아이인데 아시는 엄마들은
리플좀 달아 주세요 정말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