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 전에 좀 저렴하게 주고 엘지 전기 압력 밥솥을 구입했는데요.
보온을 해 놓으면 밥이 딱딱하고 노랗게 말라서 완전히 뚜껑이 되어버리네요.
글구 고치기 전에는 타는 냄새가 났거든요.
38,000원이나 주고 고쳤는데, 너무나 실망이네요.
지금 한번 밥을 해보는 중인데 느낌이 너무 않좋네요.
어제밤에 밥이 한그릇 있어서 보온 시켰더니, 두꺼운 노란 뚜껑이 되어 있어요.
포기하고 새로 구입해야 할까요?
아님 다시 맡겨야 할까요?
환불은 받을 수 있을까요?
지혜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