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34세 신랑나이 43세
나 출산한지 8개월..
에고.. 질외사정으로 피임햇다.....
근데
꼭 임신한거 같다..
아니
아무래두 임신이다..
경제적인것은 둘째 치고라두
너무나 안따라주는 이넘의 건강.....
병원에 가서 지워야 하나부다..
아.......
한번도 안해본 일이라
넘 무섭고 두렵다..
몸도 만이 상한다 든데.....
아..
오늘은 아이한테도 눈길이 안간다.....
그냥 퍼질러져 잇다..
넘넘 우울해서....
나 어떡하면 좋지?
넘 무섭고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