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위해 대신용기를 내어 봅니다.
친구는 올해 38세로 총각이구요
학력은 고졸이고 직업은 건축일을 15년이상 현재까지
성실히 일하고 있습니다
2남2녀중 셋째로 현재 서울에서 어머님과 함께 살고
있구요. 집안은 기독교 집안입니다
월수입은 평균4-5백정도는 되규요
이놈이 얼마나 성실(?)한지 월급타면 몽땅 어머님 갖다
드리고 어머님이 관리하셔서 현재 꽤마니 저축을 한모양 입니다.
마마보이는 아니구요. 총각이니까 어머니께서 걱정되고 여러가지로
장가밑천 해주시려고 돈관리 해주시는것 같아요
어머님께서 걱정이 많으세요. 돈도 모아놓고 이녀석만 장가 보내면
걱정이 없는데... 저만보면 하소연만 하시길래 제가 이렇게
친구대신 용기를 내어 공개 구혼합니다
전 강원도에서 공무원생활 하고 있구요 친구하고는 가장친한
어릴적 불알(?)친구예요. 착하고 성실합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자식이 하나정도되는 혼자되신 여성(이혼 또는사별)분도
가능합니다. 이건 제가 판단해서 하는애기가 아니라 친구 가족들도
허락한 사항이니 관심있으신 여성분들 저한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성심성의껏 두분의 징검다리가 되드릴께요
017-248-8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