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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좀....


BY 하얀목련 2004-03-20

안녕하세요..

다른곳에 글을 올리고 이곳을 둘러보다 조언을 얻고자 다시 올립니다

1,2학년 두딸을 둔 엄마입니다.지난 1년동안 학교를 찾은건 세번 정도..

촌지나 선물 은 하지 않았어요...주는 내 맘도 고마움 보단 뇌물로 비춰질까 걱정도 되고

옳바른 가치관을 가진 선생님께 누가 될지도 모른다는 순전히 제 생각대로...

며칠전 학교를 갔다가 정말 얼떨결에 감투아닌 감투를 쓰게 되었어요.

틈날때 도울 일이 있으면 돕겠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책임을 맡게 되니 걱정이 앞서네요

아무런 경험도 없이 하려니....그래도 벌어진 일..열심히 할까 합니다.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께 도움 바랍니다...어떤일들을 하는지..어떻게 해야 실수없이

잘 해낼지..좋은 말씀 부탁드려요..많은 분들의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어머니 여러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