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23

멀어져가는 육체


BY 아~ 2004-03-20

결혼5년차 주부입니다

30살이구여

동갑내기친구사이가 신랑이 되서 인지

결혼초부터 애틋한 사랑감정이 없는것 같아요

첫애도 둘째애도 모두 원하지않은 임신

피임을 못해서  얻은아이들이라 ......

부부생활도 거의 6개월은 등돌리고 잔것 같아요

자주싸우지만  서로배려하거나 사랑한다는 말도 없이 그냥 아이만 바라보고 살고있는것 같아요 

근데 이사람 특이한 버릇이 나쁜버릇이라고나 할까

제가 깊은잠에 빠지면 바지가 꼭 내려가져있어요

거기를 만지는것 같아요

이거 지적해줘야 하는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