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올해로 고등학교 들어간 ; ; 평범한 아이에요; ;
ㅈ ㅔㄱ ㅏ 어려서 부터 엄마가 없이 자랐습니다 ; ;
가족들 말로는 ;; 도망갔다, 돌아갔다 이렇게 말씀 하더군요 ; ;
대충 저는 가출하셨다고 생각은했지만 다른사람들이나 학교선생님들한테는 돌아가셧다고 말했죠 ..
그렇게 알고있었는데 ; ;;몇일전에 ; ; 엄마가 누군지 알게 됐습니다 ;;
그냥 알고만 지내는 촌수로는 조금 먼 형 이 이러더군요;;
엄마보고싶지 않냐고;;제가 그래서 아직 돌아가시지 않고 잘 사신다면 보고싶지 당연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형이 지금까지 내가 모르는 말을 해주더군요 ; ;
저희 엄마는 지금 서울에 있다고 ; ;직장생활하면서 ;
저는 한편으로는 고마웠습니다 ; ; 돌아가신줄 알았던 엄마가 살아있다는게 대해서;;
가정방문, 친구들,, 저는 이런 배경떄문에 ; ;언제나 집에 누가 오는걸 꺼려했고 ;
또 창피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고마웠겠죠 ; ;
그형은 제게 이렇게 말해주더군요;;
엄마는 살아있구, 서울에서 아주 잘 사시고 계신다고
제가 너무 억울해서 울면서 전하기에다가 그런ㄷㅔ 왜 나를 버렸데;;
아무리 힘들더라도 날 붙잡아 주지는 못하고 갓 돌도 지내지 못한
나를 왜 ~ 버렸냐고 물었죠 ; ;
그런데 그형이 이렇게 말씀 하더군요;;;
저희엄마는 아빠의 두번째 부인 이시대요 ; ;
저는 몰랐죠 ;; 그리고 저는 형제가 형이있는데 우리형은 첫재 엄마 자식이구
저는 둘째 엄마 자식 정말 속상했습니다 ; ; 우애가 좋았거든요 ; ;
저희 엄마는 저를 낳고 정말 좋아했대요 ; ; 그런데 ;저희 할머니와 , 고모가
둘쨰 며느리라서 그런지 선입견이 있었나보더군요 ; ;그래서 힘드셨데요 ; ;
그리고 아빠는 첫재 엄마 랑 이혼 하셨는데도 어쩌다가 만나시구 ;;
그래서 이혼을 하려고했는데; ; 저를 대려가시다가 저희아빠가 못대리고 가게해서
저는 아빠쪽으로 저희엄마는 서울로 가시게됐다네요;;정말 드라마 갔더군요 ;;
저는 친척형에게 엄마 전화번호는 알게됐습니다 ;; ;그런데 용기가 없어서 전화를
하지못했죠 ;;; 그리고 친척형 아버지께서 저희 엄마랑 남매지간이라는 것도 알게됐습니다;;
한마디로 지금 까지 친척형이라는 사람 고모돼는 사람이 저희 엄마였더군요 ; ;
그 친척형이 저희 엄마한테 연락해서 제 휴대폰 번호를 알려줬습니다 ; ;
저는 그렇게 평범하게 지내다가 바로 어제 제게는 이모돼는 분이 저에게 전화하셨더군요;;
저보고 마니 컸다고 하더군요 ; ; ; 이모라고도 부를수가 없더군요 ;;
저희엄마가 마니 보고싶어하다구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용기내어서
엄마한테 연락을했습니다 저 아들이예요 이랬더니 엄마가 누구라고요?? 두번이나 대풀이하더군요;
엄마가 나중에야 제이름 알켜주니간 알아보시더군요 ; ;; ; 반가웠지만 한편으로는
지금까지 키워주신 가족에게 미안했습니다 ; ; 17년동안 돌잔치도 못하고 저를 떠나야 했던분이니깐요;
직장을 다니는 엄마는 한둘뒤에 휴가가 나온다고 그때 만나자 하더군요 ; ;
보고싶다고 ;; 또 용돈 보내주신다고 계자번호도 물으시고;; 다른사람이 보면 좋겠다 이럴지 몰라도
저로서는 어떠케 행동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엄마를 만나서 알고 지내면서 가족들에게는
아무말 못하는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 ; 아무 분이나 저에게 조언좀 해주십쇼;;
정말 친형제인줄만 알고 지내온 17년 이 정말 한스럽습니다 ; ;저희형 어머니는 이혼하시고
교통사고 나셔서 돌아가셨대요 ;; 평소에 엄마 없는게 창피한게 아냐 이렇ㄱㅔ 말해주면서
군대간 형인데 ; ;형인데;;;.....................정말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