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인가 제마음은
굳게 닫혀버렸답니다
그누구에게도 열리지 않으리만큼..
그어느 누구에게도 나를 표현하지않는답니다
아니척 모른척....
때론 무척이나 힘들고 외롭지만
그저 혼자이렇게 닫아놓은 문사이로
가슴앓이를 하고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