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무효! 민주수호!” 100만명 한 목소리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촛불문화제
부산 서면에서 열린 촛불문화제
광주 금남로에서 열린 촛불문화제
대전역 광장에서부터 약 1킬로미터 구간을 시민들이 질서정연하게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대전의 한 여고생이 탄핵안 가결에 안타까움을 토로하다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밤 9시를 넘어서면서 대전역 광장은 발디딜 틈 없이 촛불인파로 에워쌓여 있다

탄핵 무효의 함성과 촛불로 하나가 된 대구 동성로
대전역 광장에는 촛불문화제에 참가하기 위해 30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광장이 포화상태를 이뤘다 
광주 금남로에서 열린 촛불문화제

20일 저녁 광주 금남로에서 열린 촛불문화제


▲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시민들이 모두 어깨동무를 하고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을 합창하고 있다. 
▲16시 30분, 대구시 중구 동성로 대구백화점앞 
▲17시 40분, 몸에 태극기를 두른 어린이가 집회에 참석해 인파를 바라보고 있다



생일을 맞은 친구 생일을 초코파이 케익으로 축하해주고 있다.
부모와 함께 맞잡은 손으로 두팔 벌리면 모두 더불어 사는 넉넉한 세상이 되도록..
한 자원봉사자가 어린이의 초에 불을 붙여주고 있다.
촛불을 든 아이들. 자발적 시민 참여로 이날 촛불시위는 더욱 빛을 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