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도 따땃하고..화사한 봄옷도 입어야는데..
늘 이럴떄마다 저의 콤플랙스인 누런이가 넘 맘에 걸립니다..
이젠 더이상 망설이지 말고 치아미백받고 싶어요..
그런데 어떤것이 좋을까요??
치과치료를 받아야할까요? 아님 클라렌을 해도 효과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