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옥아 오랜만이다
널 만날수있을지 모르겠다
나 혜선이야
기억하니 중학교때 너우리교회오빠소개시켜달라고
교회행사에도 나왔었지 그리고 너는 학교앞에 동네에
살고 있었지 꼭 연락이 됬으면 좋겠다
니가 항상 생각나고 보고 싶었어
이글 보면 꼭 연락해 꼭 꼭 기다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