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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 생일이랍니다
BY 엄마가 2004-03-25
안녕하세요..
신입회원인데..염치없이 미안하게도 ..
울딸 생일이여서요...
같이 축하해 주십사 하구요
아들생일이 얼마전이었는데 친구들초대해서 잼나게 지냈지만
울딸은 이제 일학년입학해서 친구들이 없네요.
그래서 조금은 속상해 하더라구요..
엄마가 미안해 하는걸 알까요?
울딸 이뻐요..
엄마들이 다 그렇겠지만...^^
딸 사랑한데이~~~
케잌이나 맛있는걸로 준비해줘야 겠네요..
열분들 모두 행복한 하루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