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지금 6살인데요, 같은 유치원에 2년째 다니고 있답니다.
7살까지 갈려면 좀 지겨워 할것 같은데, 이젠 뭐 어쩔 수 없어 그냥 보냅니다.
그렇다고 유치원이 마음에 들지 않는건 아닙니다.
근데요, 작은애가 올해 4살인데 5살되면 형아따라 유치원 당연히 가는줄 알고 신나합니다.
전 5살에 학원1년 정도 보내고 유치원에 가도 될것 같은데 어때요?
현명하신 님들은 어떻게 했나요?
작은애 특유의 앙탈과 까짐과 영리함을 보이고 있어 그냥 두기는 뭐하구요
꼭 보내달라 무언의 압력을 보냅니다.
형아 아침에 유치원갈때 쳐다보는 눈길이란 참 이루 말할 수 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