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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도림동"영인의원"에서 같이 근무하던"강 순례"에게
BY 이 근자 2004-03-30
서울 신도림동 "영인의원"에서
같이 근무하던 친구 강 순례!
항상 보고 싶은 친구로서 마음 한켠에 자리하고 있었단다.
이제 우리나이 51세가 되었네.
전남 영광이 고향 이라 했던것 같앗는데
미스 양 도 같이근무 했엇지
꽃다운 이십대에 헤어져 지금에야 찿고 있으니
그동안 아이들 기르고 살기 바뻤다고 핑계를 댈수밖에 없구나
이글 봐 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연락처:019-415-4202 이 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