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22

서울 신도림동"영인의원"에서 같이 근무하던"강 순례"에게


BY 이 근자 2004-03-30

서울 신도림동 "영인의원"에서

 

같이 근무하던 친구 강 순례!

 

항상 보고 싶은 친구로서 마음 한켠에 자리하고 있었단다.

 

이제 우리나이 51세가 되었네.

 

전남 영광이 고향 이라 했던것 같앗는데

 

미스 양 도 같이근무 했엇지

 

꽃다운 이십대에 헤어져 지금에야 찿고 있으니

 

그동안 아이들 기르고 살기 바뻤다고 핑계를 댈수밖에 없구나

 

이글 봐 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연락처:019-415-4202  이 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