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 가끔 들어와서 사연들을 읽어보고 가면서,, 남동생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나이가 잇어 만남도 어렵고, 인연을 찾기가 힘이 듬니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한번 봐주시고, 주위에 좋은분 잇으시면 소개해 주세여..
실망은 안하실거에여,, 지금 현재 성남에서 혼자 생활하고 잇어여.. 결혼은 안한다고
하는데 누나로써 그냥 있긴 걱정이 되여,,함 사연을 띄어 보니 작은소원 이루워 주심
감사 ,, 저희남동생은 60년생, 지금현재 개인화물 하고 잇어여,, 학교은 고졸,, 신장 172정도
저희집 5남 2녀중 장남 부담업이 성실한 동생에여,, 전에는 공장도 햇는데 데리고 잇던
동생 사고로 정리 앞으로 자신의 노호생활을 준비 해두고 잇어여,,친구같이 서로 의안을
줄수잇는 편안한 여성분이면 ㅡ,,ㅡ 저에 바랩.. 자세한것 묻고 싶으면 열락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