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복지관에서 봉사을 해볼까 하는데.....
첨에 생각은 쉽게 했지만 생각하면 할수록
자신이 없어지고 제가 감히 해낼수 있을지 의문이 됩니다
이제까지 저 자신만을 위해 이기적으로 살아왔는데
제가 남을 위해 뭔가를 해낸다는게
왠지 닭살스럽고 가식이 될까 염려되고
몇번 하다 말것인지 의문시되고
암튼 걱정이 앞서내요
혹 지금 봉사를 하고 계시는 분이나
경험이 있으신분 따뜻한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아직은 봉사하겠다고 전화할 용기가 나질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