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제자리에 와야한다고 생각하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항상 그사람의 말에 자꾸 젖어드는 나를 본다
이러면 않된다고 항상 나 왜이러지 하면서도 잘되지 않는 나의 마음을
어떻게 할수가 없다
전화도 받지 않고 메세지를 넣었다
이젠 우리 가정 더이상 흔들리고 싶지 않다고 .....
미안하다고 항상 행복했음 좋겠다고 .....
난 왜 이렇게 모질지 못할까
마음이 아프다 그사람이 많이 답답해 할텐데
지나온 시간이 있는데 어떻게 하루아침에 마음을 바꿀수 있냐고 묻겠지만
이건 아닌것 같다 나 이혼하면 받아줄것도 아니고 신랑 의처증이라 몰아세우기도
싫다 우리신랑이 의처증 증세가 심하다고 신경정신과 가라고 ........
그래 너의 말듣고 갔었지 ......... 난 바보야 ..........
나만 바꾸면 되는걸 신랑 고생시키고 ....... 나 너무 속상하더라
그래서 싫어 너가 싫어 넌 마음이 어떤지 모르지만
가정은 두고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지 나랑 같이 살수 있는것도 아니면서
우리 가정 흔들리게 하니까 이건 아닌것 같다
난 너보다 덜 좋아하나봐 난 우리가정이 우선이야
이렇게 옆길로 가는 나도 나쁜년이지만 .......
미안해 사람마음 다 흔들어 놓고 하루아침에 헤어지자고 해서 ......
제발 전화 좀 하지마 불안해서 미칠것 같다
낮에도 신랑이 집에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나의 상황도 모르면서 .......
바보 같은 사람 너로인해 숨이 막혀 죽을것 같다
넌 아니 넌 남자니까 직장에 나와 있으니 어떻게 알겠니 .......
싫어 싫어 넌 진실한 사랑이라 죽을때까지 사랑해야 할 사람이라고 .......
너무 부담스러워 ........ 가짜 생일을 챙겨달라고 싫다
무슨 남자가 가짜 생일 만들어서 ... 알아주지 않는다고 마음이 우울하다고 ....
나에게 지금 보호 본능 일으키는것도 아니고 정말 이젠 지친다
우리 깨끗이 잊자 잊어야지 나두 마음 편안하게 하루하루 생활할수 있을것 같다
신랑 좀 덜 괴롭히고 살고 싶다
나로 인해 상처 많이 받은 사람 이젠 믿음가게 잘 해주고 싶어
편안하게 잘해주고 싶어
그러니 너 멀리 떠나 ....... 연락하지말고 나 꼭 좀 잊어주라
부탁이야 잊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