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꼬리 만한 수입으로 가계를 꾸려나가는 사람들은
월 천만원이면 하품나올 정도의 큰 수입임에는 틀림없읍니다.
나두 그정도만 벌어다 주면 원이없겠다,,,라고도 하겠지요.
그러나 막상 그만큼의 수입이 되면 다른 걸 바라게 되는게 사람입니다.
돈이 다가 아니다......라면서요.
님의 동서도 그런 경우 아닐까요?
돈으로 채울수 없는 부분이 있기에 그만한 수입에도 불평불만이
따를 수 밖에 없는거에요.
그게 사람의 욕심이란거지요.
그러면서 사는거죠뭐.
남이 보기엔 부러움의 대상도 그 사람 나름대로의 불만은 있는거다.....
그렇게 이해하면서 살죠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