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락엔락에 아기 이유식을 넣어 둘려고 했는데
마땅한 그릇이 없어.. 이곳에 넣을려 했더니
세상에 전에 마늘 초절임을 넣어둔 적이 있어서 그런지
그 찐한 마늘 냄새가 가실 줄 모르네요..
식초를 탄 물에 담궈 보기도 했는데..
아직도 나네요..ㅠ
어찌해야 이 냄새를 말끔히 없엘까요..
뭔가.. 있을터인데..
살림에 도가튼 아줌마들 알려주십시요~~
아!! 그리구요
혹시 아기 엄마들 보시면 알려주실레요
아기 내복에 보면 빨간 글씨로 " 삶지 마시오"
라고 써있어서 신생아 때부터 오늘 까지
5개월 동안 삶지 못했거든요
줄어들거나 그럴까 싶어서....
깨끗이 손빨래 하고 있는데.. 이제 6개월도 다되어가고
해서 세탁기를 쓸까... 생각중인데요
그러면 더욱이 좀 삶고 싶은데...
표시엔 그러지 말라하니....
혹시 삶아보신분... 괜찮은건가요..?
의류 회사에선 그냥 안정적으로 그리 적어놓은건
아닌지.....
그리구요 만약 삶는다면 세탁기 로 빨고 그담에 삶을경우
아기 내의 뭐 넣고 삶아야 우유 자국이 없어지며
깨끝~ 해 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