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님들중에 혹시 임플란트로
잇빨 하신분 계신가요?
고민고민 하다 십녀년을 훌쩍 넘기고 보니
사는데 잇빨이 얼마나 중요한 역활을 할지 아시잖아요.
이제 더뎌는 못 견딜것 같아 임플란트로 하려고
예약을 해놨는데요(4월7일)
개인병원으로 정했구요.
대구시내에 있는 치과에요.
흠...
정하기전에 대학병원 몆군대 검사를 해봤는데요.
뭐 꼼꼼히 검사도 했지만요.
겁도 뮤쟈게 주더군요.
금액도 훨 비쌌구요(종합이라)
예약한치과는 소개로 갔는데요.
의사가 잇빨안으로 들여다보고 손으로 잇몸 만져보고
사진찍어보더니 썩 좋은 상태는 아니나 수술은 가능하다더군요.
근데 너무 태연하게 대하더라구요^심각한건 전혀 찾아 볼수 없더군요.
줒어들은 야길 했더니...임플란트가 오려 쉽다고 했어요(아리송)
딴^병원에서는 위의잇빨이 많이내려와서 갈아줘야한다느니...
이뽑은지가 오래돼서 잇몸 수술을 따로 해야된다느니...
하도 겁을 줘서 포기에...틀니를...별의별 고민을 다했거던요.
아무튼 이젠 정말 해야될것 같아요.
소문에 들어보면 많이 아프다 카는데...어떤가요???
아.컴님들 수술잘되게 기도도해주시구요.
경험담도 올려주세요.
남은하루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