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잠깐이였지만 글구 인정안하려고 애쓰던 내감정이였지만
흔들렸던게 사실이였어..
내 감정을 들키지 않기위해 나두 노력했구
그 사람두 노력한다는걸 느낄수 있었지....
한번 뱉어버리면 두고두고 여러사람이 힘들어 진다는걸
알기에......
한가지 놀란건 나에게 이런 감정이 ........
뭔가 내게 말하려고 한는 그사람에게 난 아주 철없는 아이처럼
유머스러움으로 서로의 감정을 정리했어
그냥 이마음만 지나는 바람으로 느껴야지..
바람이 지나면 다시 그바람을 찾을수는 없을테니까...
내가 이써야 할곳이 어딘지 난 너무 잘 아니까...
그 어떤 말이 있었던건 아니지만 감정에 휩쓸리지않은 그 사람이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