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속아서 재혼을 하였습니다.
매사 거짓말에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무책임....
재혼후 애만 낳아 달라는 말은 책임지지 못할 약속이란걸 이제서야 알았네요.
현재 임신 8개월
그 사람은 현재 교도소에 있고.... 절대 키울 입장은 못되고....
입양시킨다는 말에 서로 동의를 했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