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남편이 음부가 너무 가렵다며 비뇨기과를 다녀와선
이가 생겼다고 연고하고 주사를 처방받았더라구여..
불결하다고 근 한달동안을 각방쓰다가 얼마전에 성관계를 했는데여
어제 저녁에 제가 화장실에 앉아서 볼일을 보다가
음부가 너무 가려워서 털을 자세히 보다가
벌레를 한마리 잡았어여
첨엔 피부에 무슨 딱정이가 생긴줄알고 잡아 뜯었는데
자세히 보니까 벌레더라구여..
오늘 아침에 인터넷을 뒤져보니까 그게 이가 아니구 사면발이라는 기생충이래여..
나한테 이런걸 옮긴 남편이 너무 싫고 화가나구
가만히 있어도 온몸이 간지러운거 같고..
정말 미치기 일보직전이예여...
어디가서 그런걸 옮아왔는지도 궁금하구 .그게 자연적으로 생기진 않는대여
성관계나 그런걸루 옮는거라는데..
나한테 옮은것도 성관계에 의한거구...
어떻게 해야하져?
몸이 부들부들 떨리구 ..치료해야할것두 까마득하구 뭐부터 손대야 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