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5살 된 주부입니다.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계속하다가 지금은 잠시 쉬는 중인데요.
베이비시터를 한번 해보고싶은데 아는게 없어서 조언을 구합니다,
한국인력개발원에 알아봤더니 거의 70만원에 가까운 돈을 주고 가입을 하더라구요.
물론 책을 구입하는것이지요.
파견까지 챙겨준다고는 하는데 생각보다 돈이 들더라구요.
혹시 경험이 있으신분 리플 좀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투자를 해서 가치가 있는 일인지도 망설여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