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학교1학년 아들을 둔엄마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울애가 7살때 학원을 다녔어요.
유치원다니면서 한글때고 수학도 어느정도 하기할려구요.
근데 다른엄마들이 그러는데 처음부터 학원에 공부하려 보내면 나중에
공부을 안하고 학원도 안다닌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국어 수학 는 매일하고요 일주일에 두번정도는 한문하고 영어도 조금
하나봐요.
그리고 미술도 하고 있거든요.
미술은 울애가 너무너무 하고싶다고해서 하는거예요.
근데 한번씩 공부하기싫다는 소리을 하거든요.
그래서 공부하는걸 끊어버리고 피아노을 가르쳐볼까? 생각중입니다.
미련두지말고 국어 수학을 끊낼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공부을 안시키면 나중에 다른애들보다 딸리까봐 걱정이구.
계속 할려니깐 나중에 스트레스받아서 공부안한다고 할까봐 걱정이네요.
어떻게 하죠?
저의 고민을 해결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