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고 착한 시동생을 소개합니다.
키는 180 가까이되고, 시아버님도 교직에 계시다 정년하신 분이라 집안 분위기도 좋고, 저 역시 시동생을 어렸을때부터 보아왔는데, 참으로 성실하고 착합니다.
대학은 인하공대를 졸업했고, 대학다니는 동안 그 연애한번 못해본 숙맥(?)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조그마한 개인사업을 하는데, 나이가 많다보니,- 38세- 짝을 찾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솔직히 몇번 선은 보았으나, 너무 아가씨들이 당돌해서 무섭기까지 하답니다.
착하고 성실한 미래의 동서를 찾습니다.
학벌이나 인물보다는 성격이 좋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여기는 충북 청주입니다.
관심있으신 분 연락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