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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부럽네요..!!!


BY hsj2004hsj 2004-04-08

전 누구를 중매해야할까요?

 

모두들 부럽네요...

그렇게 글을 올릴 수 있는 여건들이시니....

 

다들 잘 되길 바랍니다.

 

 

인간의 결혼이라는 것에 대해 처음알게 된것이

초등 고학년이던가 중등저학년이었던 기억인데....

 

그때 영사기로 보던 신부의 모습은 정말 예뻤었지요....

이젠 그분도 반백의 할머니...예쁜 할머니.....이지요.

그때나 지금이나 본인은

본인의 결혼에 대해 전혀 흥미 조차 없으니....후후.

타인의 결혼 역시

이혼도 많고 가정 불화도 넘 많은 세상이라

전혀 흥미조차 갖지를 않는데.....

 

 

모두들

앞날을 생각하는 모습들이

넘 예쁘네여.....

 

축복 할 수 있다는 것도 축복받은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