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초등학교 들어갈 여시같은 딸아이도 있고
짐 한참 말많고 개구진 아들늠도 있고 한대..
길가다 갓난쟁이 아가만 보면 왜그리 예쁜지;;
tv보다간 산부인과병동 야그나오는 그 뭐드라;;
여튼 아기낳는 이야기나오면 목을빼고 처다보고
배가 남산만허게 불러선 길가는 아줌니만 봐도 부럽고 __;;
제정신이 아닌가베;;ㅜ.ㅜ
울남편 남들 다그렇듯 (아님 말고+_+;;)
친구마냥 지내다 보니 잠자리 가지는게 연중행사마냥
어쩌다가..눈맞음 간혹;;
그나마도 나의흑심을 알어버린뒤론 거마저도 피하는 눈치라는..-_-;쿨럭
잘사면이야 셋째아니라 넷째가 무슨 문제겠습니까 마는..;
흠..빛없이 사는 정도면 그런대로 사는;; (아닌가..ㅜㅠ)
방하나 딸린 점포하나 가지고 자영업하며
집은 전세살고..그냥저냥 부유층은 아니지만
지극히 평범한 (맘만은 부자람다 s(__v;;)
...
우엉..ㅜ.ㅜ셋째 넘 같고파요
..
암만봐도 제정신이 아닌듯..
제가 월래 아기를 그렇게 좋아하는 성격이 아녔는대
큰아이 낳을적만도 저거이 정말 내가 낳었나..?;;
혹 배만 폭~(공기주머니) 꺼트리고 암아기나 안겨준거 아닐까 라는 의혹을;
그게..;;
둘째아이 낳고부터는 월매나 아이들이 예쁜지
아이낳구는 틈만 나면 업어주고 안어주고 한득에
양손목 다 못쓰게 되어서는 깁스하고 한달을 넘겼드랬지요
아이들 야단칠일이 생기면 내가 야단치는건 괜찮은대
아이아빠가 때리거나 야단치는 날이면 ..-_-+쌈 납니다 울컥 월매나 화가나는지
에혀..왠 아이욕심인지
두아이나 제대로 돌봐야 헐탠대ㅠㅠ